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최신자료
세금 떼먹고 해외에 숨겨놓은 재산, 끝까지 쫓아가 받아냈다. 국세청, 작년 하반기 이후 체납자 해외재산에서 세금 339억원 환수
재정경제부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실
2026.04.27 11p
국세청은 ’26.4.27.(월) 작년 하반기 이후 체납자 해외재산에서 세금 339억 원을 환수했다고 밝혔다.

- 국내에서 이익을 취하면서 해외로 재산을 이전해 세금을 체납하는 행위에 대해 국세청은 모든 세정역량을 총동원해 악의적 체납자에 엄정히 대응 중임.

- 국세청장 취임 이후 9개월 간 3개국 과세당국과 징수공조를 통해 5건, 339억 원의 체납세금을 환수했으며, 이는 최근 10년간 전체 해외체납 징수공조 실적의 대부분을 차지함.

- 현재 국제공조 절차 진행 중인 건이 수십 건에 달하며, 수백억 원 규모의 추가 환수도 예상되고 있음.

- 국세청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 간 경계 없는 국제공조 체계를 강화하여 국고수호와 조세정의 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

<붙임> 주요 징수공조 사례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