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4.29.(수) 2025년 장애인 의무고용현황을 발표했다.
- ’25년 전체 장애인 고용률은 3.27%로 전년 대비 0.06%p 상승하였으며, 장애인 고용인원이 309,846명으로 전년 대비 11,192명 증가함.
-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은 3.10%로 제도 시행 35년 만에 처음으로 법정 의무고용률(3.1%)을 달성하였고, 전체 고용인원 증가분 중 9,507명을 민간기업이 차지하여 고용 확대를 주도함.
- 1,000인 이상 기업에서 장애인 고용률이 상승하며 대기업을 중심으로 장애인 고용이 주요 경영 요소로 정착되는 추세이나, 공무원 부문과 100인 미만 기업은 고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아 개선 노력이 필요함.
- 장애인 고용 구조가 정신적 장애(지적·자폐·정신) 등으로 다양화되고, 중증 및 여성 장애인 노동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음.
<붙임> 2025년 12월 기준 장애인 의무고용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