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4.30.(목) ’26년 1분기 등록 ABS 발행금액이 11.4조원으로, 주택저당증권(MBS) 발행이 크게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3.0조원(36.0%↑) 증가했다고 밝혔다.
- 대출채권 및 매출채권 기초 ABS의 발행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특히 주택저당증권(MBS) 발행이 전년 동기대비 2.1조원(38.1%↑), 매출채권 중 카드채권 및 할부금융채권 기초 ABS 발행이 1.2조원(59.6%↑) 증가하였으나, 회사채 기초 P-CBO 발행은 2,760억원(31.9%↓) 감소했음.
- 자산보유자별로는 한국주택금융공사(MBS)와 금융회사(여전사 카드채권, 할부금융채권 기초 ABS)의 발행규모가 각각 2.4조원(92.0%↑), 1.6조원(51.7%↑) 증가한 반면, 일반기업의 부동산 PF 기초 ABS 발행이 1.0조원(38.5%↓) 감소했음.
- 등록 ABS 발행잔액은 ’26.3말 기준 243.9조원으로 전년 동기(251.0조원)대비 7.1조원(2.8%↓) 감소했으며, 주택금융공사 MBS 발행은 보금자리론 판매 확대 등으로 전년 및 직전 분기 모두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졌으며, 여신전문금융회사 ABS 발행은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일시적 증가(0.6조원↑)를 보였으나 직전 분기, 전년 동기보다는 감소했음.
<붙임>
1. 등록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실적 세부내역
2. 비등록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실적 세부내역(’26년 1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