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5.27.(수)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GBC는 현재 14개국 22개 도시에서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사업 운영과 현지법인 설립 등을 위한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현지시장 맞춤형 사업화 프로그램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진출 초기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음.
- 입주기업에게는 독립 사무공간, 공용 회의실 등 인프라와 최대 3년·임차료 지원이 제공되며, 비입주기업에도 공유오피스, 현지 법률·회계·노무 상담, 특화 프로그램 등 폭넓은 지원을 시행하고 있음.
- ’25년에는 수출다변화와 해외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거점별 멘토단을 연계한 신규 프로그램도 추진는 등 GBC가 중소기업의 해외 영토 확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이 되도록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