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5.26.(화) 전국 6개 권역에서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을 5월부터 순차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역현장 열린마당은 ’26년 본부에서 개최한 정책이음을 지역 현장 중심 심화형 소통 프로그램으로 확대한 것으로, 청년·소상공인·지역 기업인·학계·산업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식품·건강기능식품·의약품·의료기기 등 분야별 현안을 논의함.
- 권역별 지방 식약청에서 5.13.(부산, 식품·축산물 HACCP), 5.27.(대구, 가공식품 수출), 6.10.(서울, 의료기기 제조), 6.17.(광주, 비무균의약품 제조), 6.24.(경인, 건강기능식품), 6.25.(대전, 무균의약품 제조) 등 지역 특화 핵심 분야를 주제로 현장 애로사항 및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임.
- 현장에서 발굴된 의견과 건의사항은 내부 검토를 거쳐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임.
-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현장 중심 식의약 정책 소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힘.
<붙임>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