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8.4.(화) 대구 문산정수장에서 복류수 실증실험 시설의 수질개선 및 수량확보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제1차 검증위원회를 개최한다.
- 제1차 검증위원회는 복류수 실증실험 시설의 운영 결과를 물 분야 전문가·대구시·정부가 공동으로 점검하고 향후 검증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됨.
- 실증실험은 대형 실험수조 2기를 활용하여 낙동강 하천수를 하루 30톤 이상 여과하며 여재층 구성에 따라 수질 및 수량 확보 효과를 분석하였으며, 총유기탄소(TOC)·총인·조류독소·탁도 등 주요 항목에서 안동댐 수준(TOC 기준 1b 등급)에 준하는 수질을 달성한 것으로 확인됨.
- 실증실험 결과와 검증위원회 개최 결과는 8.6.(목)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누리집 정책 이슈 게시판을 통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검증위원회 논의를 바탕으로 실증실험 시설 운영방식 개선 등 대구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적·실효적 해법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제1차 검증위원회 회의 계획
2. 대구 복류수 실증실험 시설 운영 결과 (6.15~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