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8.5.(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민이 의료기기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가정용 의료기기 등 시중 유통 제품에 대한 선제적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수거·검사는 명절을 맞아 선물용 및 가족 건강관리용 의료기기 수요 증가에 대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마련된 것임.
- 3분기에는 저출력광선조사기, 사지압박순환장치 등 명절 선물용과 전자체온계, 자동전자혈압계 등 생활밀착형 의료기기 43개 품목 173개 제품을 대상으로 품질을 점검함.
- 수거제품에 대해서는 품목별 생물학적·전기기계적 안전성 및 주요 성능시험을 실시하고, 부적합 제품은 즉시 판매 중단·회수·폐기 조치하며, 조치 결과는 의료기기안심책방을 통해 공개할 예정임.
<붙임> 주요 수거품목 및 시험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