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8.6.(목) 체코와의 항공운수권을 주 7회에서 주 10회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지난 3월 헝가리, 오스트리아에 이어 체코와의 운수권 증대에도 합의함으로써 동유럽 정기 항공편이 대폭 확대될 전망임.
- 국토교통부는 7.28.~29. 체코 프라하에서 항공회담을 열어 양국 간 여객 운수권을 증대(+3회)하기로 했으며, 신규 항공사 취항 기반이 마련돼 소비자 선택권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함.
- 인천-프라하 노선의 높은 수요에 힘입어 이미 ’24년에 한 차례 운수권을 증대했으나, 최근 여행업계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해 2년 만에 추가 증대를 추진함.
- 이번 조치로 항공업계의 노선계획이 유연해지고 국민의 동유럽 접근성이 높아지는 한편, 외래 관광객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