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6.8.6.(목) 국내 이용자가 많은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484개(어린이제품 228개, 생활용품 111개, 전기용품 145개) 해외직구 제품에 대한 안전성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이번 안전성조사는 여름철 수요가 많은 물놀이기구, 유·아동용 섬유제품 등 484개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조사 결과 안전기준 부적합률은 19%로 금년 상반기 국내 유통제품의 평균 부적합률인 5%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음.
- 어린이제품은 조사대상 228개 제품 중 물놀이기구 21개, 아동용 섬유제품 18개, 유아용 섬유제품 5개, 어린이용 가죽제품 3개 등 51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하였음.
- 산업통상부는 금년 하반기에도 해외직구 제품에 대한 안전성조사를 지속 실시하여 위해제품의 국내 유입을 방지할 계획임.
<붙임>
1. 안전기준 부적합한 해외직구 제품 언론공개 개요
2. 조사개요 및 안전기준 부적합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