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8.5.(수) 인천항 부두·현장초소·요트 정박지 등을 방문하여 유형별·단계별 마약 밀반입 원천 차단을 위해 운영 중인 ‘N차 감시단속 체계’의 운용현황을 점검했다.
- 국제무역선 입항 전 정보 분석부터 선박 내 1차 정밀검색, 선원·항만 출입자 2차 CCTV 감시 및 현장 출동, 부두 게이트 3차 신변·휴대품 검사를 삼중 구조로 구축함.
- 요트 입항 시에는 마약 우범국을 출발하거나 경유한 요트에 대해 출항지 및 경유지, 승무원 이력 등을 종합해 선내 은닉 공간 집중검색 방식의 고강도 검사를 적용함.
- 관세청은 해양수산부 등과 실시간 출입정보 공유 및 단계별 검사 체계 유기적 가동으로 마약밀수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