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8.7.(금) ‘2026년도(’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26년은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공정성과 사회적 책임·공공성·안전·지역 상생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위주로 평가함.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20개 기관이 최상위 ‘가’ 등급을 획득하고, 부진한 5개 기관은 경영진단 대상으로 선정됨.
- 안전시설 투자 확대, 공공주택 공급, 외국인 여행자 무료 보험 도입, 요금 감면 확대 등 각종 공공서비스 강화와 재무 효율화 성과가 두드러짐.
- 부채비율이 상승한 일부 도시개발공사는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사업관리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참고>
1. 2026년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개요
2. 2026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평가등급
3. 2026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사례
4. 2026년도 경영진단 대상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