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8.7.(금) 광주 제1하수처리장을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하수처리수 재이용 방안을 점검한다.
- 광주 제1하수처리장에 하수 재이용시설을 설치해 하루 30만톤 규모의 공업용수를 생산·공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임.
- 단계별 실제 공급물량, 공급 시기, 요구 수질 등은 산업단지 조성 일정과 기업 용수 수요를 고려해 지방정부 및 기업과 협의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임.
- 국내외에서 산업용수 부족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하수 재이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관련 법률에 따라 국가주도의 하·폐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설치·운영도 본격 추진될 예정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앞으로도 반도체 등 국가첨단산업의 안정적 용수확보와 영산강 수질개선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광주 제1하수처리장 방문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