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8.7.(금) 폭염의 전국적 확대와 장기화에 따라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개최하여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한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단계 격상에 맞춰 보건복지부는 기존 초기대응반을 중대본 3단계에 준하는 비상대책본부로 확대한 바, 본부는 5반 4팀 체계로 24시간 운영하며 취약계층(어르신·노숙인·쪽방촌·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체계를 강화함.
-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감염병 감시 및 재난의료 대응체계 등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함.
-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생활지원사와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안전확인, 전국 경로당 연장 운영, 노인일자리 실외활동 중단 및 실내 전환, 장애인 등 각 계층별 맞춤형 지원과 안전조치 시행 중임.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보호와 신속한 현장 대응에 총력을 다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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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이렇게 달라집니다
2. 폭염특보 단계별 주요 취약계층 대응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