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8.10.(월)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의 7월까지 이행사항을 발표했다.
- 4월부터 정상화 TF를 구성·운영하여 39개 정상화 과제를 도출, 7월 말 기준 7개 과제에서 현장 및 제도 개선 등 실질적 성과를 창출함.
- 불법 점·사용 방지를 위한 구거(인공수로) 부지 관리체계 일원화, 편법적인 해외농업자원 국내반입 방지, 광역시 내 자치구의 외국인 계절노동자 도입 허용, 식품명인 신속 지정절차 도입, 액비 시비처방서 발급 및 복지용 쌀 공급체계 개선, 농업기계 이중가격 판매 제한 등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제도 개선 추진함.
- 농림축산식품부는 향후 각 과제별 이행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추가 정상화 과제 발굴 및 핵심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임.
<참고>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성과(’26.7월 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