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8.18.(화) 이화여자대학교와 공동으로 금융권 기후 리스크 관리 관련 국제 컨퍼런스를 9.2.(수)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화여자대학교 이삼봉홀에서 열리는 본 컨퍼런스는 「Future Climate Finance in the era of Green Transition」을 주제로 하며, 국내외 금융감독당국 및 금융회사 등이 참여하여 “저탄소 전환 시대 미래 기후금융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 전환금융 정책 추진 사례와 기후리스크(전환·물리적) 관리 전략 등 해외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금융감독원의 기후 시나리오 및 스트레스테스트 계획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임.
- 이번 행사는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 및 우리 경제의 저탄소 전환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능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컨퍼런스 종료 후 청년들의 미래금융 분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A.I. Challenge 대회와 약 15개 금융회사가 참여하는 채용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임.
<붙임>
1. 국제 컨퍼런스 초대장 및 신청 QR코드
2. 국제 컨퍼런스 개요
3. 청년 채용설명회 개요
<참고>
1. VIP 참석 목록
2. 과거 3년간 국제컨퍼런스 참여 VIP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