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8.19.(수) 낙동강 본류에서 유류유출 사고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한다.
- 이번 훈련은 ’26년 을지연습(8.18.~21.)과 연계하여, 무인 드론 폭격에 의한 교량 파손으로 탱크로리 차량이 전복돼 경유 약 2,000L가 낙동강 본류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함.
- 훈련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소속·산하기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달서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제2작전사령부 등 9개 기관이 실제 사고 발생을 가정해 사고 상황 전파·초동대응·차단선 구축·시료 채수 및 분석 등 단계별 임무를 수행할 예정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수질오염사고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임.
<붙임>
1. 합동방제훈련 개요
2. 참고사진(2026년 5월 합동방제훈련, 전남 나주 영산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