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8.20.(목) 인천지역의 숙원사업인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의 실시계획을 승인했다.
-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은 ’29년까지 총사업비 6,372억 원을 투입하여 문화복합용지, 관광용지, 공원, 도로 등 43.6만㎡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임.
- 이번 재개발을 통해 접근이 어려웠던 항만공간을 인천시민에게 돌려주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함.
- 그간 약 10여 년간 사업이 답보상태에 머물렀으나 인천시·인천항만공사·인천도시공사가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사업재개가 가능하게 됨.
- 해양수산부는 ’26년 연말에 공사 착공이 가능하도록 사업시행자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
<참고> 인천항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