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8.19.(수) 한-미간 전략투자 및 통상 현안 논의를 위해 산업부 장관의 미국 방문 결과를 발표했다.
- 장관은 8.16.(일)~8.19.(수) 일정으로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미국 정부 주요 인사와 면담하고, 對美 전략투자 프로젝트 등 산업·통상 협력에 대해 논의함.
- 8.17.(월)~8.18.(화)에는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만나 전략투자 프로젝트 관련 주요 쟁점과 추진 일정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하고 상호 접점 모색에 집중함.
- 8.19.(수)에는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러셀 보우트 백악관 예산관리국장과 만나 301조 조사 등 통상현안, 조선산업 협력, 미국 측 정책의 후속조치 동향 등을 논의할 예정임.
- 산업부는 한미간 통상관계와 관세합의 이익균형 유지에 지속적으로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