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8.20.(목) ’26년산 주요 과일류의 수급 동향 및 대응 현황을 발표한다.
- 폭염과 가뭄 피해는 경남 지역 일부에 한정되어 있으며, 주요 과일류 전체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임.
- 사과와 단감의 재배면적은 전년 대비 증가, 배는 전년 수준이고, 사과와 배의 생산량은 전년 대비 증가, 단감은 일부 감소할 수 있음.
- 조생종 사과 및 배 등 제철 과일의 생육이 전반적으로 양호하며, 출하량 확대에 따라 현재 가격이 전년 및 평년 대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
- 농림축산식품부는 폭염 피해 최소화, 농가 경영안정,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약제·영양제 지원, 지정출하지원 사업, 정부 보유 물량 분산 출하 등 수급안정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