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8.20.(목) 초장기기술투자펀드 운용사 모집공고를 통해 사업을 본격 개시했다.
- 초장기기술투자펀드는 국민성장펀드의 간접투자 프로그램으로, 상용화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첨단기술·원천기술 기업에 최대 16년간 장기 인내자본을 공급하는 것이 목적임.
- ’26년에는 총 8,800억원 규모로 조성되며, 첨단전략산업기금과 재정 등 공공자금이 77% 이상 투입되어 민간자본 부담을 최소화하고, 7개 운용사(소형 3, 중형 4)를 선정해 기술기업을 지원함.
- 운용사 평가는 기술투자 전문성, 주목적 투자 대상의 기술평가등급, 및 AI·반도체 외 분야 40% 이상 의무투자 등 다양한 전문성과 분야별 균형을 강조하며, 창업기획사를 응모 가능 기관에 포함하였음.
- 금융위원회는 9.3.(목)까지 제안서 접수 후 10월까지 운용사를 선정하고 연말부터 투자를 개시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