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8.21.(금) 2026년 「K-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 지원대상으로 경북 경주와 제주 2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의 K-뷰티 인프라와 전문성을 결합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국내 지역을 K-뷰티 글로벌 진출 거점으로 집중 육성함을 목적으로 함.
- 선정된 두 지역은 고유의 문화유산과 자연환경, 연구·생산시설, 마케팅 공간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인바운드 기반의 K-뷰티 확산을 주도할 대표 지역으로 평가됨.
- 향후 해당 지자체와 관계 부처, 유관기관을 통해 제품 개발·생산, 홍보·마케팅, 투자·비즈니스 상담 등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며, 수출 관련 인증·통관·물류 애로 해소 등의 지원도 병행함.
- 중소벤처기업부는 K-뷰티 수출 거점이 K-뷰티의 글로벌 진출 전략 다각화 및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협업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참고> K-뷰티 수출 거점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