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8.27.(목) 전국 모든 지역의 구제역 위기 경보를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한다.
- 경북 예천군에서 7.1.(월)에 구제역이 6건 발생한 이후 추가 발생이 없고 정밀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어 위기 단계가 하향 조정됨.
- ’26년 들어 1월 인천 강화군에서 1건, 경기도 고양시에서 2건, 7월 경북 예천군에서 6건 등 총 9건의 구제역이 발생함.
- 방역조치 결과 발생 위험도가 낮아진 점을 고려했으나, 주변국의 지속적 구제역 발생을 감안해 평시 방역체계 전환 이후에도 백신접종과 방역, 상시 예찰을 이어갈 계획임.
- 9.1.∼9.14.까지 전국 소·염소 442만여 마리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할 예정임.
- 예천 구제역 방역 과정의 미비점과 현장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백신접종 관리·농장 차단방역·예찰·검사체계 등 방역관리 전반을 개선해 나갈 계획임.
<붙임>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안내 홍보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