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8.29.(토)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1차 서류평가 통과자 100명을 선발했다.
- 본 사업은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5대 과제를 선정해 혁신적 기술 및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가를 발굴하고 소셜벤처로 육성하는 사업임.
- 1차 서류평가는 “어떤 사회문제를 해결하려 하는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905명의 예비창업자와 883개 창업기업 등 총 1,788명이 지원해 경쟁률 17.9대 1을 기록함.
- 평가 결과 예비창업자 33명, 창업기업 67개사가 선발됐고,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와 ‘AI 활용 소상공인·중소기업 생산성 제고’ 분야의 비중이 컸음.
- 서류평가 통과자에게는 임팩트 활동 지원비 200만 원이 지급되고, 9.10.(목)~11.(금) 2차 발표평가 후 40명 내외에게 솔루션 고도화 및 집중 멘토링이 추가 제공될 예정임.
<참고>
1.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1차 서류평가 결과
2.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사업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