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8.28.(금) 정부대전청사에서 ‘원산지 국민감시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국민 참여형 원산지 표시 감시체계를 강화한다.
- 일반 국민 36명을 국민감시단으로 선발하여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감시 역할을 부여함.
- 국민감시단은 오는 3년간 대형마트, 소매점 등 유통현장에서 원산지 둔갑 행위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함.
- 원산지 표시 제도에 대한 홍보 및 위반 사례 신고도 병행하여 범국민적 인식 제고에 기여함.
- 관세청은 향후 국민감시단과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단속에 반영하며, 원산지 표시 위반 근절과 소비자 및 국내 산업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