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8.28.(금) 2027년 핵심 청년 예산으로 ‘양육지원급여 개편’과 ‘청년 회복·성장 사다리’를 발표했다.
- 기존 출생아 대상의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을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으로 단순화하고, 모든 아동의 연령별·출생순위별·거주지역별로 지원금을 대폭 상향함.
- 아이맞이지원금은 첫째 1,000만 원, 둘째 1,200만 원, 셋째 이상 1,500만 원을 분기별 현금으로 지급하고, 우대지역 거주 아동은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 받으며, 아동기본수당은 0~13세 미만 아동에게 월 20만 원(우대지역 월 30만 원)을 지급하며, 0~1세 가정보육 아동은 월 30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음.
- 고립·은둔, 가족돌봄 등 위기청년의 회복 지원을 위해 청년미래센터 및 120개 공공·민간기관과 협력하여 청년 일상·관계·사회참여 회복을 촘촘하게 지원하고, 회복 수준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
- 2027년부터 18세 청년에게 첫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하며, 연금 납부 이력이 없는 경우 1개월분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고, 이미 납부한 경우 가입기간을 추가 인정함.
<붙임>
1. 양육지원급여 개편 관련 질의응답
2. 청년 회복성장 사다리 개요
<별첨>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보건복지부 발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