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8.30.(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국 75개 항만 및 연안정비 건설현장의 하도급 대금과 근로자 임금 등의 지급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 8.31.(월)부터 9.11.(금)까지 2주간 항만 및 연안정비 건설현장 하도급 대금 및 임금 지급실태 집중점검을 실시함.
- 원도급자의 하도급 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여부, 기한 내 하도급 및 자재·장비대금 지급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임.
- 근로자 임금이 「근로기준법」에 따라 정해진 날짜에 매월 1회 이상 지급되는지 집중점검할 예정임.
- 해양수산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민생안정 도모와 건설근로자들의 편안한 명절을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