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8.28.(금) 8.29~31일 전국 및 충청·남부지방에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 8.29.(토) 전국, 8.30~31.(일)에는 충청·남부지방에 시간당 20~30mm(일부 50mm 이상)의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과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등 지역의 2차 피해 예방과 신속 복구, 침수지역 사전 점검 및 응급조치, 지하공간·반지하 등 상습 침수지역 실시간 감시·통제, 유관기관 간 실시간 정보공유·공조 등이 논의됨.
- 행정안전부는 경남 거제·통영 피해현장 점검과 단전·단수 등 피해 주민 지원에 나서고, 전기·수도 조속 정상화 및 이재민 구호를 철저히 관리 중임을 강조함.
- 정부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준비와 신속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국민들에게 집중호우 시 외출 자제 및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함.
행정안전부는 향후 관계기관과 협력해 추가 피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간 대응 및 점검을 강화할 계획임.
<참고> 국민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