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8.31.(월)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의 기관 통합을 완료하고 9.1.(화)부터 KTX와 SRT를 통합하여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통합을 통해 좌석공급이 주중 하루 약 1.5만석, 주말 최대 약 1.7만석 추가되고, 수서축 좌석이 약 30% 확대됨.
- KTX 운임은 기존 SRT 수준으로 평균 10% 인하하고, 마일리지 적용이 확대되며, 통합앱 ‘코레일+’로 예매 편의성도 강화됨.
- 통합 초기부터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여 철도 현장점검과 이례상황 대응 합동점검, 비상대응반 상시 운영 및 조직·운영체계 전환 과정에서의 안전 공백 방지를 위해 현장 중심의 관리 강화함.
- SR 직원의 고용·처우를 포괄승계하고, 통합 후에도 노사정 협의체 운영, 서비스 수준 점검, 재무건전성 관리 등 안정적 운영 및 국민 체감 혁신에 중점을 두기로 함.
- 국토교통부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철도 운영의 안정성과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 점검 및 개선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