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8.31.(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상은 8.31.(월)부터 9.4.(금)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양국 대표단 30여 명이 참석하여 서비스·투자·금융 시장 개방 협상 가속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함.
- 한-중 FTA 발효 이후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이 18년 3월에 개시된 이래, 양국은 교역 확대와 서비스 분야 자유화 수준 제고를 위해 총 15차례 공식 협상을 거침.
- 이번 협상에서 양국은 서비스 무역 및 투자의 원활화, 업종별 시장진입 여건 명확화·예측가능성 제고 등을 논의함에 따라, 서비스 분야 협력 확대와 양국 경제협력의 미래지향적 발전 기반 마련이 기대됨.
- 산업통상부는 대내외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후속협상 가속화와 실질적 진전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