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는 ’26.8.31.(월) 2026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 대상은 성균관대학교 구남규가 지방자치단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정책의 효과를 실증 분석한 작품이 선정됨.
- 이번 대회는 국민 데이터 분석 역량 제고와 국가데이터 활용 확산을 목표로, 총 451개 팀이 참가해 13개 팀이 최종 수상팀으로 결정됨.
- 심사는 전문가 평가와 국민평가를 병행하여 결과의 공정성과 정책 활용 가능성을 높였으며, 수상팀에는 국가데이터처장상과 총 2천만 원의 포상금이 수여될 예정임.
- 국가데이터처는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국가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
<붙임> 2026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