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9.1.(화) 2027년도 국가공무원 3,851명을 증원한다고 밝혔다.
- 국민의 생명과 안전 강화를 위해 노동감독관, 재해·재난 대응, 범죄 예방, 사회적 약자 돌봄 등 민생·안전 분야 인력을 집중적으로 증원하고, 첨단산업·방위산업·교통 등 첨단 기술 분야와 특허 심사, 재정관리, 청년정책 추진, 노동위원회 조사 등 주요 국가정책 현장에도 인력을 보강함.
- 경찰·해경 등은 수사 인력 증원 및 승무인력, 해상 마약범죄 대응 인력을 확충하고, 특수교사·상담·보건·국립대 교수 등 교원 역시 총 1,139명 증원해 치안과 교육 현장 지원을 강화함.
- 한시·상계 정원제를 활용하여 일시·감소 분야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상시 조직진단 및 재배치로 정부 조직의 효율성과 실용성 동시 추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