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8.31.(월) 싱가포르 통화감독청(MAS)으로부터 한국벤처투자 싱가포르 법인의 VCC(가변자본회사) 펀드 운용 라이선스 본인가를 취득했다.
- 이번 인가 취득으로 한국벤처투자는 국내 정책금융기관 최초로 해외 현지 자산운용 인가를 받은 사례임.
- 싱가포르 현지법인은 펀드 운용사로서 현지에서 펀드 조성·운용의 제도적 기반을 확보함.
- 중기부는 ’25년 발표한 「벤처 4대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따라 2030년까지 K-글로벌 벤처펀드(K-VCC) 규모를 3억 달러까지 확대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을 계획함.
- 중기부는 본인가를 계기로 올해 하반기 내 VCC 설립과 하위 펀드(Sub-fund) 조성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