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8.31.(월)부터 이틀간 청주 오스코에서 「2026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특구 발전 유공자 27명 포상, 정책·성과 공유, 전시관 운영, 투자유치 설명회, 특구사업자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함.
- 올해는 2개 이상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예: 스마트농업 특구, 신해양레저 특구)를 새롭게 도입하여, 산업 공급망 연계 및 신산업 상용화 촉진 기반을 마련함.
- 주요 우수사례로는 ‘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특구’의 법령·지침 정비, ‘강원 디지털 헬스케어 특구’의 데이터 실증 및 의료 규제 합리화,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특구’의 국가표준 제정 등이 있음.
- 9개 특구기업이 벤처캐피탈 등과 투자유치 상담을 진행하여 사업화 협력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가 맞춤 컨설팅, 현장간담회 등도 운영함.
<참고> ‘2026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