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9.1.(화) 2027년 기후부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5조 7,319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발표했다.
- 첨단산업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력·용수 인프라 확충에 1.9조 원을 투자하며, 반도체·AI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전력망 및 용수 공급 체계를 강화함.
- 재생에너지 보급 및 기술개발 예산을 대폭 확대(금융지원 133%↑, 보급지원 39%↑)하고, 전기차 보급 예산을 2.1조 원으로 증액(32.8%↑)하며, 히트펌프 전기화사업 예산도 5.5배 증액하여 녹색전환을 가속함.
- 수질개선 예산을 75% 확대(5,986억 원)하여 2030년까지 녹조 원천 제거를 목표로 삼고, 도시침수·가뭄 대응 등 기후재난 안전망과 순환경제 기반 조성을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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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7년 기후부 예산안 개요
2. 주요 생활밀착형 사업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