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9.2.(수) 창업 및 탈탄소 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개최를 밝혔다.
- 환경 분야 창업기업 발굴을 주력해 온 기존 대회를 올해부터 청정에너지, 탄소저감장치 등 탈탄소 기술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임.
- 참가팀 모집 결과 366개 과제가 접수되어 아이디어 부문 12팀, 스타기업 부문 13팀 등 총 25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으며, 이들에게 총 1억 800만 원 상금과 장관상 등이 수여됨.
- 결선 무대에서는 각 부문별 상위 4팀이 전문가 및 국민평가단 심사로 최종 대상을 두고 경연하며, 수상팀에게는 멘토링·투자유치 등 맞춤형 프로그램과 정부 창업지원사업 가점 및 평가 면제 혜택이 제공됨.
- 스타기업 부문 초창기(3년 이내) 팀 10개에는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본선 진출 기회가 추천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우수 기술 보유 기업의 성장과 창업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행사 개요
2.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수상자 명단
3.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최종경연 진출팀 개요
4. 최종경연 및 시상식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