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9.2.(수) ’25년 항공안전 투자실적과 ’26~’27년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 ’25년 국내 17개 항공사와 2개 공항운영기관은 전년 대비 115.5% 증가한 총 13조 3,098억원을 항공안전 분야에 투자하였으며, 투자 확대는 신규 항공기 도입 및 관련 인건비 범위 확대가 주요 요인임.
- ’26년에는 총 17조 4,462억원, ’27년에는 12조 8,327억원 규모의 안전투자가 계획되어 있으며, 항공기는 ’25년 43대, ’26년 60대, ’27년 28대 신규 도입하는 등 정비·부품·인프라 투자도 지속함.
- 공항운영자는 주로 이착륙시설, 항행안전시설, 소방·구조장비 등 안전 인프라에 투자했으며, 정비·수리·개조 투자금액의 92.7%가 예방정비에 투입됨.
<참고>
1. 항공안전투자 ’25년 실적 및 ’26년~’27년 계획
2. 항공안전투자 ’25년 실적 및 ’26년~’27년 계획
3. 항공안전투자 FSC/LCC별 현황
4. 1만운항당 및 항공기 1대당 항공안전투자 규모
5. 신규 항공기 도입 및 계획
6. ’25년도 1만운항당 및 항공기 1대당 항공사 안전투자 순위
7. 항공안전투자 공시제도 개요
8. 항공안전투자 공시 항목 및 산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