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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자료
소상공인의 금융접근성이 높아집니다.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 디지털금융정책관 금융데이터정책과
2026.09.02 24p
금융위원회는 ’26.9.2.(수)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SCB) 시범운영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 SCB는 매출, 업종, 상권 등 비금융 데이터를 AI기반으로 분석하여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고 높은 성장등급 소상공인에게 대출승인, 한도상향, 금리인하 등 더 많은 혜택이 가능해짐.

- ’26.8.31.부터 8개 은행에서 SCB 시범운영을 개시하였으며, 연말까지 총 16개 은행으로 확대 예정임.

- 현장에서는 성장등급 산정 결과에 따른 이점 및 실제 대출사례가 공유되었고, 소상공인들은 기존 대비 은행권 금융접근성과 한도 확대, 금리 인하 등 체감효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함.

- 금융위원회는 ’27년 하반기까지 시범운영 후 결과를 반영해 전 은행권 대출에 SCB 적용을 확대하고,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 및 지역신보 보증 등으로 활용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임.

<참고> 시범운영 참여기관별 SCB 적용 대출상품 (안)

<별첨>
1. 금융위원장 인사말씀
2. 은행업권 SCB 가이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