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9.2.(수) 글로벌규제조화센터(GHC)가 세계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의료제품 규제시스템 역량강화 및 훈련 분야 협력센터’로 공식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지정은 식약처의 의약품·백신 분야 모든 기능의 WHO 우수규제기관 목록 등재, 국제 무대에서의 규제 외교 리더십, 글로벌 규제조화센터의 의료제품 분야 규제역량 강화 성과 등이 인정된 결과임.
- 앞으로 GHC는 4년간(’26.7.30-’30.7.29) WHO 회원국 규제 당국자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각국의 규제시스템 강화를 지원하며, WHO와 공동으로 국제 워크숍 등 공식 협력 일정을 수행함.
- WHO는 GHC 지정이 대한민국의 풍부한 규제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규제역량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평가함.
- 식약처는 이번 협력센터 지정을 통해 의료제품 규제 신뢰도 및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국내 산업계의 수출 경쟁력과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WHO 협력센터 지정 합의서 (표제지)
2. WHO 뉴스레터 (’26.8.27일자)
<참고> 식약처 WHO 협력센터 소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