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9.2.(수) 2025년 성별영향평가 추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26년 성평등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성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개선하는 제도로, 고용노동부는 전 기관 중 가장 많은 예산사업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한 모든 사업에 대해 개선까지 완료하여 309개 기관 중 대통령 표창(1개소)으로 선정됨.
- 주요 개선사례로 두 번째 육아휴직급여 인상,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 추가 지원, 업무분담지원금 증빙서류 간소화 등 육아휴직 혜택 강화 및 부담 완화와 남성에 비해 취업률이 현저히 낮은 여성 장애인 대상 맞춤형 직업훈련 등이 있음.
- 고용노동부는 노동시장 성차별 근절 및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으며, 중앙부처 최초 ‘아빠교실’ 등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23년 대통령 표창을 두 차례 수상한 바 있음.
- 고용노동부는 일과 가정의 양립 등 정책 주무 부처로서 노동시장의 성평등을 주요 정책가치로 삼아 향후에도 국민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데 힘쓸 계획임.
<붙임> 2025년 「성별영향평가」 주요 개선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