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9.3.(목) KAIST에서 4대 과학기원(카이스트, 지이스트, 디지이스트, 유니스트) 공동 창업리그 ‘GRAVITY 2026’ 최종 결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 GRAVITY 2026은 총 310개팀이 지원해 15.5대 1의 경쟁률 속에 최종 20개팀이 진출하고, 학부·대학원 리그로 분리해 전문가 멘토링·맞춤형 교육·활동비 등 지원 제공함.
- 결선에선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의 차별성, 시장 진출 전략 등을 IR 피칭으로 발표하며, 최종 선정 10개팀에 장관상, 최대 2억원 상금,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및 투자 연계 등 사업화 후속지원 예정임.
- 과기원 창업자원 연계, 핵심기술 개발, 해외 실증기회 확대, 창업교육 강화, 글로벌 연계 등 5대 추진방향을 바탕으로 전주기적 창업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대 과기원을 중심으로 청년 과학자 창업 도전을 지속 지원하고 글로벌 무대 진출을 적극 뒷받침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4대 과기원 공동 창업리그 운영 개요
2. 통합 결선 포스터
3. 통합 결선 진출팀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