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9.3.(목) 강풍으로 인한 인명·시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2대 강풍 취약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기존 10대 분야에서 초고층빌딩, 교회 첨탑·굴뚝, 태양광·풍력발전 등 12대 분야로 확대해 전국 8,652,35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함.
- 점검 결과 전체적으로 양호하였으나 옥외광고물 등에서 총 333,690건의 취약 요인이 발견되었으며, 이 중 98.2%는 즉시 보완 조치 완료함.
- 미흡하거나 누락된 일부 도로 등 시설은 9.4.(수)까지 추가 점검을 실시해 9월 태풍에 대비할 예정임.
- 행정안전부는 9월 첫째 주까지 강풍 취약시설 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강풍 취약시설물 분야별 소관기관
2. 강풍 국민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