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는 ’26.9.6.(일) 우리나라가 제안해 유엔이 지정한 최초의 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인 ‘제7회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을 맞아 ‘기후와 맑은 공기를 위한 행동’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 기념식은 9.7.(월)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개최하며, 대기환경 개선 유공자 포상, 공감토크, 실천 선언식, 한중 대기환경 고위급 간담회, 국제토론회, 환경교육, 전시·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됨.
- 각 지방정부 및 산하기관은 기념식, 환경교육, 캠페인, 포럼, 전시, 상생협력 협약, 실천 서약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부대행사와 홍보 활동을 추진함.
- 외교부는 초국경적 대기오염 대응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9.8.(화) 유엔환경계획(CCAC)과 공동으로 ‘제6회 월경성 대기오염 국제포럼’을 개최하여 기후·대기오염 대응의 경제적 측면, 국제협력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임.
<붙임>
1. 제7회 푸른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계획
2. 기관별(소속·산하기관, 지방정부) 행사 계획
3. 기후시민 10가지 약속
4. 2026년 월경성 대기오염 대응 국제포럼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