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9.7.(월)~8.(화) 자율주행·AI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의 일상적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 이번 콘퍼런스는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전문가, 국제기구 등이 모여 자율주행·AI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의 상용화 및 일상생활 확산에 따른 정책·산업 방향을 논의함.
- 올해 주제는 ‘혁신을 일상으로: 적응의 시대를 이끄는 혁신’으로, 기술적 가능성을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제도적 대응과 협력 방향에 초점을 맞춤.
- 주요 세션에서는 자율주행 상용화, 첨단모빌리티와 도시, 자율주행차 안전과 보험, DRT·AI 기반 물류 등 모빌리티의 미래비전과 현안 이슈를 다룸.
- 현대자동차, 카카오모빌리티, 웨이모, 엔비디아 등 글로벌 민간기업과 국내외 연구기관, ITF·UN ESCAP 등 국제기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도약과 글로벌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임.
- 국토교통부는 모빌리티 혁신의 성과가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국제적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
<참고>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