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9.7.(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수요자 중심 식의약 안전관리 실현을 목표로 공공기관 기능개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5개 기관을 2개 전문기관으로 통합하여 식의약 안전관리의 전문성과 서비스 효율성 제고를 도모함.
- 식품안전정보원과 식생활안전관리원을 통합한 (가칭)식품안전정책개발원을 설립하여 식품안전 및 식생활 안전 연계를 강화하고, 급식현장 위생·영양관리 데이터의 정책적 활용 확대를 추진함.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를 통합한 (가칭) 한국의약품안전공단 설립으로 의약품 안전정보 수집, 피해구제 등 의약품 안전 통합지원체계와 원스톱 서비스 기반 마련함.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향후 공공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기능개혁 로드맵 마련과 법령 개정 등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개편 기관의 식의약 안전서비스 품질 제고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붙임> 식약처 소관 공공기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