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9.7.(월) 국무총리가 쩐 타잉 먼 베트남 국회의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 양측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의 지속적 발전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함.
- 베트남 측은 우호적 투자 환경 조성 및 인적·기술 협력 증진 노력을 강조했고, 우리 정부는 에너지·인프라 등 우리 기업의 베트남 진출과 현지 한국인 지원을 요청함.
- 양국은 국민 및 기업의 권익 보호, 인적·문화적 교류, 메가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 강화와 합의 이행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함.
- 국제무대에서도 2025년과 2027년 APEC 정상회의 등 공동의 경험 공유와 고위급 소통을 지속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