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9.8.(화) ‘제1차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26~’30)’을 수립·확정했다.
- 정부는 43개 국토외곽 먼섬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138개 사업에 총 1조 942억 원을 투자하여 정주 환경과 인프라를 확충함.
- 이번 계획은 관계부처 협의와 섬발전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초의 국가계획으로 확정된 것으로, 5년간 주민 안전 보장, 방파제 및 재해위험지구 정비, 기초생활 기반시설 개선, 3대 공항 및 교통권 개선, 관광 기반 구축 등 범정부적 지원을 포함함.
- 국토외곽 먼섬의 지속적 거주와 지배권 확보를 위해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 지원 특별법」 제정의 후속 조치로 추진되었음.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토외곽 먼섬의 교육, 보건, 의료 등 필수 기반을 확충하고 관광 거점으로 육성해 주민 정주와 관광 활성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