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9.6.(일) 및 9.7.(월) 8년 만에 제19차 한-중 농업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 양국은 스마트 농업기술, 기후변화 대응, 청년 농업인 육성, 초국경 동물질병 대응 등 5개 의제를 논의하고 정책적 시너지 증진 방안을 모색함.
- 한-중 수의·방역 정례협의체 신설과 농업기술 관련 기관 교류 활성화에 합의하고, 중국 해관총서와는 10월 한국산 감 수출 업무협약(MOU) 후속조치로 수출단지 현지실사를 추진하기로 함.
- 제주산 한우의 중국 수출 검역협상 진전과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베이징 현지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실시함.
- 농림축산식품부는 향후 유망 농·축산물의 검역협상 진전과 스마트 농업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