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9.30.(수)부터 2주간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6,000억원 모집 규모로 3개 공모펀드 운용사가 자금을 모으고, 추가로 재정 1,200억원이 더해져 10개의 자펀드 운용사가 실제 투자를 담당함.
- 이번 펀드는 첨단전략산업 등 주목적 투자대상에 전체 금액의 60% 이상을 투자하고, 비상장기업 및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에 신규자금이 30% 이상 유입되도록 하여 미래 성장동력 확충 및 첨단산업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함.
- 일반 국민 누구나 은행(10개)·증권사(14개)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판매 첫 주에는 판매규모의 50%를 서민에게 우선 배정하고 온라인 판매 비중에 제한을 두며, 1차 펀드 가입자 재가입 제한, 연간 1억원(5년간 2억원)까지 세제혜택이 제공됨.
- 소득증빙 서류 제출 절차가 간소화되어 공공마이데이터를 통해 자동 제출이 가능하고, 판매사는 금융회사가 전산 시스템을 활용하여 편의성을 높였음.
- 금융위원회는 이번 판매를 통해 첨단산업 육성 및 국민 자산 증대에 기여하겠으며, 향후 펀드 운영 및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
<참고> 펀드 가입 관련 주요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