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9.9.(수) 공공기관 기능 개혁을 통해 농정 효율성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 축산물품질평가원·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축산환경관리원 등 3개 기관을 통합하여 (가칭) 한국축산진흥공사 신설을 추진하고,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으로 통합하는 방안임.
- 현장지원 기능의 유기적 연계와 행정지원 기능의 통합을 통해 기관 운영 효율성 및 축산농가의 현장대응력 제고가 기대됨.
- 농정원과 희망재단 통합을 계기로 예비·청년·전문농업인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교육·장학·복지서비스의 제공이 개선될 전망임.
- 농식품부는 통합 추진 TF를 구성해 고용·복리후생 보장 및 단계적 법령 정비 등 통합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임.
- 농림축산식품부는 기관 기능개혁을 통해 농정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하고, 농업인과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