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9.9.(수) 최근 고위험 펀드에 대한 증권신고서 기재강화 조치와 관련하여 주요 부동산펀드 자산운용사 및 금융투자협회 임원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 해외 부동산펀드 등은 선순위 대출과 후순위 지분투자 구조로 운용되어 부동산감정액 하락 시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고위험 상품임을 설명함.
- 운용사 자체점검 강화, 핵심위험 기재 명확화, 엄격한 심사 등 투자자 보호 강화조치를 시행하거나 시행 예정임을 강조함.
- 고위험 펀드 설계·제조 단계부터 소비자피해 가능성을 신중히 검토하고, 투자자에게 주요 위험요인을 명확하게 안내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함.
- 금융감독원은 투자자 보호와 자본시장 건전성 확보를 위해 업계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임.
<붙임> 해외 부동산펀드 등 고위험 펀드 투자자 보호 강화 조치